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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갈등은 결국 회사에서만의 일들일 뿐.

회사에서 치열하게 싸우다가도 이런 장례식장 장면을 보면 결국 다 사람이 살아가는 일이고 지나면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각자 자리가 다르고 회사의 최대 이익을 위해 열심히 달리다 보니 부딪히는 것일 뿐, 누구 하나 잘못한 사람은 없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 답니다.
회사가 살벌한 전쟁터 같은 자선 사업가가 아닌 이상, 서로의 입장을 염두에 두고 바라보면 이해하지 못할 일도 없을 것 같은데 막상 그게 쉬운 것은 아니죠.
오늘의 원수도 결국 현직에 있을 때의 일일 뿐이고, 다들 각자 선택한 길에서 최선을 다해 버텨내는 중이니까요. 
이번 영상을 보면서 인간관계의 씁쓸함과 동시에 묘한 위로를 느끼게 되네요.

 

회사의 갈등은 결국 회사에서만의 일들일 뿐.회사의 갈등은 결국 회사에서만의 일들일 뿐.회사의 갈등은 결국 회사에서만의 일들일 뿐.

댓글7
  • 기적적인자몽C211955
    회사에서 생긴 문제를 개인적인 관계까지 끌고 가지 않는다는 의미처럼 느껴져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말이라 더 와닿네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회사의 갈등을 일상까지 가져올 필요는 없죠
    정말 누구하나 잘못한 사람은 없으니깐요
  • 기쁜기린F214001
    회사에서 생긴 갈등을 어디까지 개인적인 관계로 가져가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는 말이네요. 드라마 속 인물들이 이런 상황을 어떻게 풀어가는지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회사에서 생긴 갈등을 개인적인 관계와 분리해서 생각하는 말 같아 인상적이네요. 어떤 상황에서 나온 이야기인지 궁금합니다.
  • 눈부신늑대R874314
    서로 돕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슬픈일에는 같이 슬퍼하고 돕는 모습이 좋아요
  • 상냥한벚꽃S890483
    회사에서 벌어진 갈등과 개인적인 관계를 구분하는 말 같아서 인상적이네요. 어떤 상황에서 나온 대사인지 궁금해서 내용이 더 보고 싶어져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훈훈한 장면이었어요. 이런 회사동료가 있으면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