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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로 건넨 명절 선물이 상처가 되다

선의로 건넨 명절 선물이 상처가 되다

계약직이라 팀에서 유일하게 명절 선물을 받지 못한 이지혜(하율리)에게 자신의 몫을 넘긴 공은태. 하지만 좋은 뜻으로 건넨 행동이 오히려 이지혜에게 상처를 주고 맙니다.

댓글2
  • 눈부신늑대A944714
    좋은 뜻이 상처가 되어 마음이 아팠어요.
    이지혜가 꼭 정규직이 되길 응원해요.
  • 뛰어난하마J217929
    지혜 우는데 너무 슬펐어요ㅠㅠㅠㅠㅠㅠ
    제발 꼭 정규직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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