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쇼핑몰로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다섯 명이 에스컬레이터에 나란히 선 장면이 담겼다. 이준혁은 "출근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여유로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해 현장의 밝은 분위기를 전했네요 너무 보기좋은것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