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프레리개Y116522
신나 토요일밤에 부르는 성훈님 어떻게 안좋아해요 어쩜 매번 좋은노래만 들고와서 잘불러가지고
매번이렇게 반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무대는 왜인지 모르겠는데 성훈님만의 섹시함이 느껴졌어요
안경끼는것도 멋지고 벗은것도 너무 잘생겼어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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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50026.10.13
- 03댓글뻥 뚫리네요 완벽커버하셨어요100026.10.11
- 04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240026.10.11 - 05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200026.10.08 - 06
염유리님의 베사메무쵸 치명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았네요.[7]
220026.09.14 - 07350026.05.26
- 08600026.02.25
- 09490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