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빛 엽서라는 곡이 원래도 감성적인데 본인 얘기까지 얹으니까 더 좋았던 무대였어요
끝나자마자 박수 소리 크게 터져서 확실히 전해진 게 있었던 것 같아요
결과도 딱 1점 차로 이겼는데, 이날 무대는 점수랑 상관없이 그냥 기억에 오래 남을 무대였던 듯해요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염유리님의 베사메무쵸 치명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았네요.[7]
금요일 밤에 꽃보다 미인 가득한 진선미 무대 모음집[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