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I116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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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올라오기 전부터 너무 떨린다고 말하는데 진짜 팬심 가득한 표정이어서 더 귀여웠어요 새들처럼이 미니홈피 첫 배경음악이었다고 도토리 써서 샀다니까 공감 터짐 저도 그 시절 감성 딱 떠오르더라구요
노래 시작할 때 그 조용하고 포근한 목소리로 천천히 끌어가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뭔가 다 같이 둘러앉아 듣는 느낌 같은 힐링 보이스였어요 후렴 부분이 진짜 한 호흡으로 쭉 가야 해서 어려운 파트인데 고음까지 완전 감성 꽉 채워서 불러서 소름 돋았어요
댓글4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50026.10.13
- 03댓글뻥 뚫리네요 완벽커버하셨어요100026.10.11
- 04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230026.10.11 - 05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180026.10.08 - 06
염유리님의 베사메무쵸 치명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았네요.[7]
200026.09.14 - 07350026.05.26
- 08600026.02.25
- 09490026.02.23
- 10
금요일 밤에 꽃보다 미인 가득한 진선미 무대 모음집[17]
510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