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I116736
나영이 너무 늦었잖아요 부르는데 그냥 노래 잘한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말 그대로 딱 그 시절 감성이 그대로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가사가 담담하게 흘러가는데 괜히 숨 멈추고 듣게 되는 그런 순간 있잖아요
관객들도 조용히 집중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박수 소리가 점점 커지더라구요
21살이라고 하는데 진짜 믿기 힘들 정도로 깊고 성숙했어요
댓글5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50026.10.13
- 03댓글뻥 뚫리네요 완벽커버하셨어요100026.10.11
- 04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230026.10.11 - 05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190026.10.08 - 06
염유리님의 베사메무쵸 치명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았네요.[7]
200026.09.14 - 07350026.05.26
- 08600026.02.25
- 09490026.02.23
- 10
금요일 밤에 꽃보다 미인 가득한 진선미 무대 모음집[17]
510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