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집 무대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꽤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어요ㅎㅎ 직접 기타를 연주하면서 노래를 이어가는 모습이 참 자연스럽고 보기 좋더라고요. 정서주님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음색이 곡의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 것 같았습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충분히 감동을 전달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무대였어요.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끝까지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고, 듣는 동안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ㅋㅋ
댓글10
금타는 금요일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2558026.10.27
- 02댓글짙은 감성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 같아요. 감미로운 보컬로 마음을 사로잡았을 게 분명해요.15547026.10.27
- 03댓글김용빈님의 창밖의여자 노래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113026.11.02
- 01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2558026.10.27
- 02댓글짙은 감성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 같아요. 감미로운 보컬로 마음을 사로잡았을 게 분명해요.15547026.10.27
- 03댓글잔잔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라서 조용한 노래가 잘 어올립니다. 늘 화이팅입니다.10730026.10.27
- 01댓글같은 노래라도 김용빈이 부르면 더욱더 가슴에 와 닿네요 진한 울림이 장난이 아닙니다36189226.10.11
- 02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2558026.10.27
- 03댓글용빈님이 신나는 곡 부르는 모습도 꽤 보기 좋더라구요^^ 나는 행복합니다 무대는 제목처럼 웃으면서 봤을 것 같아요~21063126.10.24
- 0452026.11.02
- 0562026.11.02
- 06
가을밤을 적시는 김용빈의 애절한 울림, '창밖의 여자'[3]
71026.11.02 - 0781026.11.02
- 08
귀염뽀짝 유진의 감동 무대, '막막조'로 피어난 사랑[3]
60026.11.02 - 09
손빈아의 가슴 울리는 명품 무대, '안 돼요 안 돼'[3]
60026.11.02 - 1051026.11.02
- 0421063126.10.24
- 05241026.10.27
- 06210026.10.27
- 07
금타는 금요일 38회 오유진 모란동백 조영남의 몰입[13]
170026.10.27 - 08
금타는 금요일 38회 정서주 낙엽은 지는데 애창곡[13]
180026.10.27 - 09161026.10.27
- 10
구슬픈 구음에 깊어지는 그리움 신승태님이 잘 표현해요[12]
170026.10.27
- 0415547026.10.27
- 05
금금 김용빈 선공개[39]
31441126.10.09 - 069813026.10.11
- 0710730026.10.27
- 08
오유진양이 인생길 노래 불렀어요. [34]
546026.10.11 - 09
천록담님이 카페와여인 노래 불렀어요. [35]
632026.10.11 - 10443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