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님 이번에 패티김 '빛과 그림자' 선곡해서 너무나 잘부르셨는대..
너무나 아쉬웠어요 특히 국민꽃사슴 노사연님이 골든 스타로 출연하셔서 이 곡에 대해 얽힌 추억을
담당하게 얘기하셨지요.. 김용빈님이 노사연님에게 정말 큰 선물을 해준 무대였는대..
용빈님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인 무대였건만.. 100점이 아니라 너무나 아쉬웠네요
하지만 노사연님이 너무나 만족해 하셨기에 용빈님도 뿌듯하지 않았을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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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2558026.10.27
- 02댓글짙은 감성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 같아요. 감미로운 보컬로 마음을 사로잡았을 게 분명해요.15447026.10.27
- 03댓글김용빈님의 창밖의여자 노래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113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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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용빈님이 신나는 곡 부르는 모습도 꽤 보기 좋더라구요^^ 나는 행복합니다 무대는 제목처럼 웃으면서 봤을 것 같아요~21063126.10.24
- 01댓글같은 노래라도 김용빈이 부르면 더욱더 가슴에 와 닿네요 진한 울림이 장난이 아닙니다361892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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