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김세환님의 공연은 화려한 장치 없이도 사람을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기타 한 대와 목소리만으로도 무대를 꽉 채운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되더라고요. 담백하게 노래를 이어가는데도 가사 하나하나가 또렷하게 들렸고, 자연스럽게 감정이 전달됐습니다. 오랜 시간 무대를 지켜온 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여유도 인상적이었고, 억지로 꾸미지 않아도 충분히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공연이었어요. 듣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졌고, 괜히 추억까지 함께 떠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래 사랑받는 이유를 다시 한번 알게 된 무대였습니다.
댓글13
금타는 금요일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2457026.10.27
- 02댓글김용빈님의 창밖의여자 노래 애절하고 절절하게 너무 잘불렀어요113026.11.02
- 03댓글역시 최고네요 국악트롯 정말 구수하게 너무 잘불렀어요52026.11.02
- 01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2457026.10.27
- 02댓글짙은 감성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 같아요. 감미로운 보컬로 마음을 사로잡았을 게 분명해요.15146026.10.27
- 03댓글용빈님이 신나는 곡 부르는 모습도 꽤 보기 좋더라구요^^ 나는 행복합니다 무대는 제목처럼 웃으면서 봤을 것 같아요~21063126.10.24
- 01댓글같은 노래라도 김용빈이 부르면 더욱더 가슴에 와 닿네요 진한 울림이 장난이 아닙니다36189226.10.11
- 02댓글용빈님이 신나는 곡 부르는 모습도 꽤 보기 좋더라구요^^ 나는 행복합니다 무대는 제목처럼 웃으면서 봤을 것 같아요~21063126.10.24
- 03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2457026.10.27
- 0462026.11.02
- 05
가을밤을 적시는 김용빈의 애절한 울림, '창밖의 여자'[3]
71026.11.02 - 0681026.11.02
- 07
귀염뽀짝 유진의 감동 무대, '막막조'로 피어난 사랑[3]
60026.11.02 - 08
손빈아의 가슴 울리는 명품 무대, '안 돼요 안 돼'[3]
60026.11.02 - 0915146026.10.27
- 1051026.11.02
- 0410730026.10.27
- 05241026.10.27
- 06210026.10.27
- 07
금타는 금요일 38회 오유진 모란동백 조영남의 몰입[13]
170026.10.27 - 08
금타는 금요일 38회 정서주 낙엽은 지는데 애창곡[13]
180026.10.27 - 09161026.10.27
- 10
구슬픈 구음에 깊어지는 그리움 신승태님이 잘 표현해요[12]
170026.10.27
- 04
금금 김용빈 선공개[39]
31341126.10.09 - 0515146026.10.27
- 069813026.10.11
- 0710730026.10.27
- 08
오유진양이 인생길 노래 불렀어요. [34]
546026.10.11 - 0918853126.09.30
- 10
천록담님이 카페와여인 노래 불렀어요. [35]
63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