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태진아님의 노래를 부르셨네요. 두눈을 꼭 감고 부르는 오유진님의 열창이 정말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유진님과 어머니 영상이 나오는데 거기서도 또 찡..ㅠㅠ 감동적인 무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