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체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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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님은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아직도 이쁘시네요.
소녀시대로 시작하여 이제 어언 배우로서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그러고보니 요즘 윤아님 드라마를 별로 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폭군의 셰프에서 보니 반갑더라구요.
드라마 잘 가고 있는 시점인데, 사실 아직은 남자배우님과의 케미가 조금은 부족하지 않나 싶어서 살짝 아쉽지만, 마무리까지 잘 달릴거라 믿으며 열심히 보려구요.
윤아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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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TVING 홍보 컨텐츠이군요. 흥미진진해 보여요160026.09.26
- 02댓글첫만남 완전 독특했지요. 환타지 드라마 그 자체였구요120026.09.25
- 03댓글남장하고 연기하는 씬들도 좋았지요. 남장을 해도 예뻐보였구요160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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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숙수 연지영을 공녀로 달라는 명나라 사신의 말에 대분노했던 이헌이었죠ㅋㅋㅋ[1]
70026.09.25 - 05
와 윤아는 진짜 쉴틈이 없네요 [9]
51002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