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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에게 시녀일을 시키는 예나

유정에게 시녀일을 시키는 예나

 

예너눈 학생회 임원 축하자리를 핑계로 유정과 혜성을 부릅니다. 

유정과 친해 보이는 해성의 모습에 예나는 대놓고 시녀 부리듯 물을 따르고, 

스타킹 심부름을 시킵니다. 

해성은 따끔하게 예나에게 한마디 하는데 

이에 예나가 유정과 무슨관계나 묻자 자리를 피합니다

여기서 자꾸 대답을 피하기만 하던데 그냥 

동갑인 사촌인데 아는척하기 싫어서 모르는척했다 이런 핑계 되었음 될텐데 좀 답답하네요 

댓글9
  • 관계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는 느낌이에요
    유정이 어떤 반격을 할지 기대되네요
    
    
  • 이때 좀 그랬어요 유정이는 들키고 싶지 않아하고 예나는 계속 시키고 그와중에 해성이는 눈치채고 답답했어요 
  • 단순한 심술이 아니라면 예나가 유정을 일부러 깎아내리려는 걸 수도 있겠네
    이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지켜보면 재밌을 것 같아
  • 프로필 이미지
    왜 저기서 저러고 있나요ㅠ 참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하녀부리듯
  • 예나 너무 못됐어요.....
    유정이가 진심으로 보살인거같아요 너무 착해요
  • 예나 너무 못돼먹었어요..
    유정이 넘 불쌍ㅠ 아무래도 저 나이땐 친구관계가 중요하니까 이해는 돼요
  • 그러게요 그리고 예나의 이런 행동 고치면 좋을텐데뇨
  • 왜 공부도 잘하는 친구가 저기서 저러고 있는건지..
    안타깝네요
  • 그러게요~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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