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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개는 갖다 버리는게 나아

그런 개는 갖다 버리는게 나아

 

서명주는 예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있죠 

2등으로 밀린 딸 예나가 시녀 유정에게 질투를 느끼며 

신경쓴느 모습에 키우던 개가 까불면 버리는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장면 진짜 김신록님 연기에 다시한번 감탄했네요 

댓글10
  • 대사가 너무 세서 순간 움찔했어요
    이런 자극적인 표현이 몰입을 더 끌어올리네요
  • 이 장면 진짜 너무 무서웠어요 예나도 안쓰러워보이더라구요 
  • 이런 말이 나올 정도면 뭔가 심각한 상황인 거 같은데 어떤 의미인지 더 알고 싶네
    그냥 나온 말이 아니라면 꽤 충격적인 전개가 있을 수도 있겠어
  • 이 대사 진짜 너무 강렬해서 듣자마자 소름 돋았어요
    그만큼 캐릭터 감정선이 확실해서 몰입도가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예나도 저런 철저한 감시아래에 사는게 너무 불쌍해요...
  • 진짜 이사장 엄마는 맞긴 할까요....
    너무 잔인해요 이상하고 
  • 그 엄마에 그 딸이더라구요..
    예나가 못된 게 다 보고 배워서 그런 거였던..
  • 김신록님 연기가 정말 살벌한 거 같아요
  • 엄마가 딸을 완전 망치고 있네요...
    너무 무섭다요
  • 그런 개는 갖다 버리는게 나아 너무 끔찍한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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