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전설의 사내 10회 이루네X이은하 네가 좋아

전설의 사내 10회 이루네X이은하 네가 좋아

10회는 김수희, 최진희, 이은하를 중심으로 한 ‘여왕의 후계자’ 특집이다. TOP7과 신성이 세 여왕의 노래를 부르며 후계자 자리를 겨뤘고, 후계자로 선정된 출연자에게는 왕관과 애장품이 주어지는 방식이다. 첫 대결은 이은하의 곡으로 꾸며졌다.

성리는 ‘아리송해’, 정연호는 ‘바람에 구름 가듯’, 이창민은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을 불렀고 이은하는 정연호를 후계자로 골랐다. 김수희 대전에서는 하루의 ‘애모’, 장한별의 ‘정거장’, 이루네의 ‘너무 합니다’가 이어졌으며 장한별이 선택됐다.

듀엣전에서는 하루와 장한별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황윤성과 이창민의 ‘정열의 꽃’, 이루네와 신성의 ‘그대는 나의 인생’이 펼쳐졌다. 마지막에는 신성이 최진희의 후계자로 정해졌다. 여러 대결 뒤에 여왕과 후배의 합동 무대가 배치됐다.

이은하와 이루네의 ‘네가 좋아’는 그 합동 무대 중 하나다. 출연자와 곡의 조합이 분명한 합동 무대이다. 후계자 경쟁의 결과와 별개로, 10회는 선곡을 통해 세 여왕의 음악을 다시 연결한 특집이라는 점이 남는 회차이다.

이은하와 이루네가 함께 부른 합동 무대이다. 3대 여왕의 곡을 후배들과 나눠 부른 흐름 속에 놓인 장면이다. 이 장면도 특집의 연결고리이다. 세 여왕과 후배의 연결이 핵심이다. 핵심 장면이다.

댓글3
  • 폰주
    노래를 들을수록 가사의 의미가 더욱 깊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따뜻한 음색과 멜로디가 정말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트로트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노래네요.
    담백하게 표현된 감성이 오히려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 초록귤
    합동 무대가 너무나 듣기 좋았습니다
    목소리 합이 너무 좋았어요
  • 부드러운다람쥐D182930
    꺄아 진짜 멋진노래 불러준
    하루와 장한별님의 무대 최고죠 ! 

전설의 사내 인기글

전설의 사내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