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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8회 설운도X성리 원점 무대

전설의 사내 8회 설운도X성리 원점 무대

8회 ‘운도 좋아! 설운도쇼’에서는 설운도와 TOP7이 직접 노래 대결을 벌였더라고요. 오프닝은 TOP7의 ‘여자 여자 여자’였고, 이후 황윤성의 ‘나만의 여인’과 이창민의 ‘나만을 사랑해줘요’가 이어졌어요. 설운도의 곡을 후배들이 각자 골라 부르고, 설운도가 승자를 정하는 방식이었더라고요.

성리는 신성과 대결한 뒤 설운도와 ‘원점’을 함께 불렀어요. 이 곡은 개인 승부가 아니라 선후배가 한 무대에 서는 순서였다는 점이 중요해요. 설운도와 성리가 함께 부른 ‘원점’은 선후배가 한 무대에 서는 순서였어요.

같은 방송에서 이루네는 ‘마지막의 사랑’, 하루는 ‘다시 한번만’, 정연호는 ‘잃어버린 30년’, 장한별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선곡했어요. 이창민과 고영태의 ‘쌈바의 여인’, 하루와 조정민의 ‘춘자야’처럼 듀엣 대결도 마련됐고요.

설운도의 애장품을 관객에게 전달하는 장치까지 더해져 음악과 이벤트가 함께 움직인 회차였어요. 그중 ‘원점’은 성리와 설운도가 함께 부른 곡으로 특집의 선후배 구도를 가장 간단히 보여 줘요. 곡 목록을 따라가며 비교하면 각 대결의 성격도 자연스럽게 정리되더라고요.

설운도쇼라는 제목처럼 원곡자와 후배의 만남을 곡으로 정리한 대목입니다. 후배가 선배의 대표곡을 부르고 함께 노래하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댓글2
  • 초록귤
    서로의 대표 곡을 부르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훈훈한 무대였던 것 같아요
  • 부드러운다람쥐D182930
    두 사람의 무대 정말 너무너무
    좋았던거 같습니다 최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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