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가 사고나자 지효가 바로 병문안을 와요 어릴적 사고로 달라졌던 서리를 보며 복잡한 감정이 드는 윤지효.. 그러면서 주연배우 권한을 이용해서 촬영을 미뤄줘요 서리가 하차당하지 않게 도와주는게 참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