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흔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억울한 귀신들을 도와주고 한을 풀어주는게 꽤 감동적이네요 여고생귀신편은 특히 귀엽고 슬프고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했던거 같아요. 아직 못보신분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