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산사나무2026년 10월 16일 오전 6시 1분팔로우오늘 점심은 따끈따끈 육개장 먹었어용오늘 점심으로 육개장을 먹었어용. 오늘 낮 기온이 24도로 덥긴 했는데, 육개장에 밥 말아서 잘 익은 깍두기 올려 든든하게 점심 먹었습니다. 저는 국물류를 좋아해서 국밥도 좋아하는데 여름에는 더워서 국물 먹기가 힘들잖아요. 이제 쌀쌀한 날씨가 찾아와 제가 좋아하는 뜨끈뜨끈한 국물을 호호 불어가며 먹을 수 있는 계절이 와서 좋네용 🍲좋아요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