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뜨개질을 했어용. 나중에 완성이 될까용
. 오늘은 뜨개질을 했어요. 엄마가 젊으셨을때부터 뜨개질을 하셔서 제가 어렸을때부터 보고 자라다보니 자연스레 초등학생 때부터 뜨개질을 하기 시작 했는데요. 뜨개질로 뭘 완성 해본적은 없어요 ㅎㅎㅎ 그냥 심심하니까 뜨개질 하고, 종이접기 하고 이런게 취미입니다. 가만히 있기 따분하니 음악 들으면서 뜨개질 하는게 취미에용.
. 오늘은 뜨개질을 했어요. 엄마가 젊으셨을때부터 뜨개질을 하셔서 제가 어렸을때부터 보고 자라다보니 자연스레 초등학생 때부터 뜨개질을 하기 시작 했는데요. 뜨개질로 뭘 완성 해본적은 없어요 ㅎㅎㅎ 그냥 심심하니까 뜨개질 하고, 종이접기 하고 이런게 취미입니다. 가만히 있기 따분하니 음악 들으면서 뜨개질 하는게 취미에용.
. 완연한 가을 날씨라 산책하기 최적의 날씨죠. 오늘은 공원 산책로에서 커피 마시며 걸었습니다. 아이스카페모카 테이크아웃해서 마시며 걸었어용. 예전에 모 카페에서 카페모카를 마시는데, 초코파우더가 가공맛이 너무나서 한 몇년동안 카페모카를 안먹다가 최근에 다른 브랜드 카페모카를 마셔보니 가공맛도 안나고 달콤한게 완전 제 취향이더라고요.
오늘 점심으로 육개장을 먹었어용. 오늘 낮 기온이 24도로 덥긴 했는데, 육개장에 밥 말아서 잘 익은 깍두기 올려 든든하게 점심 먹었습니다. 저는 국물류를 좋아해서 국밥도 좋아하는데 여름에는 더워서 국물 먹기가 힘들잖아요. 이제 쌀쌀한 날씨가 찾아와 제가 좋아하는 뜨끈뜨끈한 국물을 호호 불어가며 먹을 수 있는 계절이 와서 좋네용 🍲
완연한 가을 날씨~~ 쌀쌀해진 가을 날, 점심으로 부대찌개 먹었습니당. 흰쌀밥이 담겨진 대접 그릇 위에 꼬들꼬들 잘 익은 라면사리 한젓가락 올려서 후후 불어가며 호로록 먹으니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맛있게 먹은 밥 한끼가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데 오늘 낮에는 덥더라고요. 가디건 하나 챙겨서 나왔고, 낮에는 반팔 입고 돌아 다녔습니다. 저는 일명 얼죽아 인데, 한겨울 영하의 날씨에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셔요 ㅎㅎㅎ 오늘도 나른한 오후,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정신도 깨우고, 입안도 시원하게 깨우고 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