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산사나무2026년 10월 18일 오전 7시 27분팔로우오늘은 뜨개질을 했어용. 나중에 완성이 될까용. 오늘은 뜨개질을 했어요. 엄마가 젊으셨을때부터 뜨개질을 하셔서 제가 어렸을때부터 보고 자라다보니 자연스레 초등학생 때부터 뜨개질을 하기 시작 했는데요. 뜨개질로 뭘 완성 해본적은 없어요 ㅎㅎㅎ 그냥 심심하니까 뜨개질 하고, 종이접기 하고 이런게 취미입니다. 가만히 있기 따분하니 음악 들으면서 뜨개질 하는게 취미에용.좋아요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