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바라기
요즘 부쩍 클래식음악에 심취해 있고 서양미술사를 열심히 탐독중에 있습니다.
요즘 부쩍 클래식음악에 심취해 있고 서양미술사를 열심히 탐독중에 있습니다.
작성한 일기
5개식물들이 반짝이고 있어요
오늘은 우리집 베란다 정원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베고니아.돈나무.난.제라늄.조란.스킨답서스. 스파티필름.싱고리움.다육이등 수십종을 키우면서 애기키우듯 물주고 비료주면서 몇년째 키우고 있어요. 우리 식물들도 사랑을 준만큼 반짝반짝 자라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 식물들도 몸살을 했어요~ 어때요? 저희들은 피톤피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겠죠!
3616오늘 소고기국밥 맛집에서 국밥 먹었어요
소고기국밥 맛집에서 국밥 먹었어요. 울산 3대 국밥 맛집으로 불리는 우리집에서 10분쯤 걸어 가면 되는곳에 위치한 뚱이한우국밥!! 저는 오늘 오전 8시 30분쯤 갔는데 웨이팅이 있어 15분쯤 웨이팅을 해 먹고 왔어요. 역시 맛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그리고 포장같은 경우에는 별도의 웨이팅 없이 바로 진행 되니까 안쪽에서 바로 결제 후 받아 가면 되어 다음번엔 포장해서 집에서 먹어려고 합니다~
2418오늘은 제 30회 노인의 날 행사에 참여했어요
오늘은 노인의 날 행사를 중구노인복지관에서 기념식 및 회원님들이 직접 기획한 "흥부 놀부 마당놀이" 을 하여 즐겁게 하여 주었으나 20개 넘는 경품은 역시나 꽝 이어서 실망😞 1층 로비에서 인지도검사,자투리가죽으로 동전지갑만들기,업사이클링 으로 삼프바 만들고, 예쁜 네일아트까지,떡.과자.약과를 잔뜩 가져와 커피와 같이 먹으니 완전 꿀맛 이었고 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
3434손주에게 한송이의 장미선물 받았어요~
우리 손자에게 예쁜 한송이의 장미 선물을 받았어요~ 기념일도 아닌데 거금 15,000원을 주고 샀다고 하네요~ 왜 샀느냐니까 할머니가 꽃을 좋아해서라고 합니다~ 손자의 예쁜 마음을 칭찬 해 주었어요~
10699+오늘의 나의 마음은 ?
오늘의 나의 마음은 ???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이웃과 따뜻한 인사 나누며 지금 이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나답게 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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