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산사나무2026년 10월 15일 오전 6시 33분팔로우쌀쌀한 가을 날씨라 따끈한 부대찌개 먹었어용완연한 가을 날씨~~ 쌀쌀해진 가을 날, 점심으로 부대찌개 먹었습니당. 흰쌀밥이 담겨진 대접 그릇 위에 꼬들꼬들 잘 익은 라면사리 한젓가락 올려서 후후 불어가며 호로록 먹으니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맛있게 먹은 밥 한끼가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좋아요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