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설치시 매일 3표 더 드려요!

일기 상세

사이좋은 우산이끼
사이좋은 우산이끼

조용한 아침

오늘 아침에는 비가 온다고해서 밖이 많이 어두웠다. 창문을 활짝 열어주니, 시원한 공기가 온집안으로 들어오는데. 따뜻한 녹차 한잔을 마시니, 춥지 않았다. 조용한 아침 시간을 위해 차한잔을 즐기기 위해 녹차를 가져왔다. 그런데.. 아이가 깨버렸네.... 조용한 내시간은 끝이다. ㅎㅎ ㅜㅜ

조용한 아침
1
7

댓글 1개

내 프로필
  • 행님이

    아이고야ㅠ 아이가 깨버리면 자유시간이 끝나버리긴하는데 차 한잔 너무 좋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