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우산이끼2026년 10월 17일 오후 11시 15분팔로우조용한 아침오늘 아침에는 비가 온다고해서 밖이 많이 어두웠다. 창문을 활짝 열어주니, 시원한 공기가 온집안으로 들어오는데. 따뜻한 녹차 한잔을 마시니, 춥지 않았다. 조용한 아침 시간을 위해 차한잔을 즐기기 위해 녹차를 가져왔다. 그런데.. 아이가 깨버렸네.... 조용한 내시간은 끝이다. ㅎㅎ ㅜㅜ좋아요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