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스핑크스2026년 10월 18일 오전 7시 28분팔로우묵은 먼지 털어내고 깨끗해진 방 안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뒀던 방 청소를 드디어 오늘 싹 끝냈어요. 이불 빨래도 돌리고 창문 켜켜이 쌓인 먼지까지 닦아내니 기분까지 정말 상쾌해지더라고요. 깨끗해진 방에서 좋아하는 음악 틀어놓고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니까 세상 부러울 게 없습니다. 역시 집에서 쉬는 날에는 이렇게 집 단장하는 맛이 있네요.좋아요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