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바라기
부산60대
인삼 튀김 맛이 끝내 주네요
며칠전 금산인삼축제때 금산에서 사온 인삼으로 튀김 을 했어요~ 쌉쌀한 향긋함과 바삭한 식감이 너무 좋았고 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인삼의 머리 부분을 잘라내고, 뿌리 사이의 흙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후 마른 튀김가루를 살짝 묻힌 뒤 튀김 반죽을 입혀 예열된 식용유에 넣고 노릇하게 튀겨서 만들어 인삼 특유의 쌉쌀한 맛을 잡아주는 달콤한 조청과 꿀에 찍어 먹으니 금상첨화이었어요. 아이들도 꿀때문에 달콤해 좋아했습니다. 술 안주로도 안성맞춤이었습니다.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