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한 병솔나무2026년 10월 18일 오후 5시 35분팔로우비가오니 추워요하루종일 비가 왔던 하루라 그런지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 짬뽕 시켜 먹고 추워진 날씨 대비해서 가을 겨울옷 꺼내 빨래했어요 내일은 날씨보고 이불 빨래도 해야겠네요 ~좋아요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