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질 크런치로
지인이 제가 이빵 좋아한다니 사서 줬답니다! 바질크림가득에 빵이 과자처럼 바사삭! 한입 베어물면 바사삭하며 바질의향과 크림치즈의 꾸덕함의 조화! 오늘 저녁은 이걸로 해결하렴니다~~
강아지
강아지
지인이 제가 이빵 좋아한다니 사서 줬답니다! 바질크림가득에 빵이 과자처럼 바사삭! 한입 베어물면 바사삭하며 바질의향과 크림치즈의 꾸덕함의 조화! 오늘 저녁은 이걸로 해결하렴니다~~
오늘 아침도 토마토를 먹었어요. 요즘 아침마다 토마토를 챙겨 먹는 게 은근히 습관처럼 자리 잡았네요. 먹기 좋게 잘라서 접시에 담아 놓으니 색깔도 예쁘고 보기만 해도 상큼해요. 여기에 두유까지 곁들이면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딱 좋더라고요. 사실 아침에는 이것저것 차려 먹기가 귀찮을 때가 많은데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은 토스트도 구워 먹으려고 준비 중이에요. 아침부터 너무 거창하게 차리기보다는 간단하더라도 챙겨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바쁘다고 아침을 거르지 마시고 다들 맛있는 아침 챙겨 드세요. 저도 오늘 하루 상큼하게 시작해 보렵니다. 별거 아닌 아침 식사지만 이렇게 먹고 나면 괜히 든든한 기분이 들어요.
주말에 먹부림 했네요 ㅎㅎ 점심엔 우렁살 넣고 끓인 된장찌개에 밥 비벼서먹고 낮잠 한숨자고 이마트 잠시 들렸다가 고기 세일중이라 한팩사다가 코스트코에서 사온 꽃게로 꽃게탕 끓이고 삼겹살 구워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꽃게 손질 귀찮아서 잘 안사는데 손질된거라 바로 조리할 수있으니 편하네요~ 삼겹살도 꽃게도 넘 맛있었어요
목동 로데오 근처에서 축제가 열린다고 해서 잠깐 다녀왔어요. 행사장 구경도 하고 이벤트에 참여해서 사은품도 받았네요. 돌아다니다 보니 아이스크림도 먹게 되고, 잠깐이었지만 나름 알차게 시간을 보냈어요. 오래 있을 생각은 없어서 구경만 하고 후다닥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가까운 곳에서 축제가 열리니 가볍게 바람 쐬고 오기 좋았네요.
감홍 사과 8개를 만 원에 샀어요. 크기도 제법 크고 색깔도 빨갛게 들어서 먹음직스럽더라고요. 달고 과즙도 많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사과는 역시 아삭하고 달콤해야 맛있죠. 보기에도 예쁘고 맛까지 좋다니 하나씩 맛있게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