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rdc15
서울30대
상큼한 토마토로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도 토마토를 먹었어요. 요즘 아침마다 토마토를 챙겨 먹는 게 은근히 습관처럼 자리 잡았네요. 먹기 좋게 잘라서 접시에 담아 놓으니 색깔도 예쁘고 보기만 해도 상큼해요. 여기에 두유까지 곁들이면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딱 좋더라고요. 사실 아침에는 이것저것 차려 먹기가 귀찮을 때가 많은데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은 토스트도 구워 먹으려고 준비 중이에요. 아침부터 너무 거창하게 차리기보다는 간단하더라도 챙겨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바쁘다고 아침을 거르지 마시고 다들 맛있는 아침 챙겨 드세요. 저도 오늘 하루 상큼하게 시작해 보렵니다. 별거 아닌 아침 식사지만 이렇게 먹고 나면 괜히 든든한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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