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바라기
부산60대
우리집 태리와의 산책 좋았어요
우리집 태리와 산책길을 한번 둘러 보았습니다.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서 낑낑거리며 왔다갔다해서 한바퀴 돌았는데 저도 함께 힐링하고 왔습니다 물론 배변주머니를 가지고 갔었지요. 우리 아파트에 개 데리고 다니는 분들 아무 준비도 없이 그냥 다니는데 에티켓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번 경험을 해 더욱 신경 쓰고 배변주머니 꼭 가지고 다니지요!
6
16
우리집 태리와 산책길을 한번 둘러 보았습니다.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서 낑낑거리며 왔다갔다해서 한바퀴 돌았는데 저도 함께 힐링하고 왔습니다 물론 배변주머니를 가지고 갔었지요. 우리 아파트에 개 데리고 다니는 분들 아무 준비도 없이 그냥 다니는데 에티켓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번 경험을 해 더욱 신경 쓰고 배변주머니 꼭 가지고 다니지요!
댓글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