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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잔개자리
꾸준한 잔개자리

귤 한 상자

마트 지나가다 귤이 나왔길래 한 상자 들고 왔다. 아직 초겨울도 아닌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었다. 앉은자리에서 다섯 개나 까먹었더니 손이 노래졌다. 당분간 간식 걱정은 없을 것 같다.

귤 한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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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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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제넘은 칸나

    저도 옛날에 겨울에 귤을 사 먹은 적 있어요. 손이 빨개지는 느낌이 상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