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잔개자리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3분팔로우귤 한 상자마트 지나가다 귤이 나왔길래 한 상자 들고 왔다. 아직 초겨울도 아닌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었다. 앉은자리에서 다섯 개나 까먹었더니 손이 노래졌다. 당분간 간식 걱정은 없을 것 같다.좋아요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