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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된 박쥐나무
막된 박쥐나무

아침 산행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 동네 뒷산에 다녀왔습니다. 중턱쯤 오르니 단풍이 제법 붉게 물들어 있어 한참을 서서 바라봤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약수 한 바가지 마시니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주말마다 꾸준히 다녀볼 생각입니다.

아침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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