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된 박쥐나무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11분팔로우아침 산행오랜만에 일찍 일어나 동네 뒷산에 다녀왔습니다. 중턱쯤 오르니 단풍이 제법 붉게 물들어 있어 한참을 서서 바라봤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약수 한 바가지 마시니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주말마다 꾸준히 다녀볼 생각입니다.좋아요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