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된 박쥐나무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11분팔로우단골 국밥집점심에 오래 다닌 동네 국밥집에 들렀습니다. 날이 쌀쌀해서인지 손님이 평소보다 많았습니다. 뜨끈한 국물에 밥 한 그릇 말아 먹고 나니 속이 든든해졌습니다. 사장님이 깍두기를 넉넉히 챙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좋아요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