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된 박쥐나무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12분팔로우창가에서 책 한 권저녁에는 미뤄 두었던 책을 꺼내 창가에 앉았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을 옆에 두고 천천히 읽으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요즘 휴대폰만 보느라 책을 멀리했는데 오랜만에 차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두 권은 읽어 볼 생각입니다.좋아요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