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지른 산사나무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15분팔로우오랜만에 세차차에 먼지가 하도 앉아서 셀프 세차장 가서 싹 씻겼네. 거품 칠하고 헹구고 물기 닦는 데만 한 시간 걸리더라. 반짝반짝해진 거 보니 괜히 어디라도 나가고 싶어지네. 이번 주말엔 바람이나 쐬러 가야겠다.좋아요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