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지른 산사나무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15분팔로우손주랑 놀이터오후에 손주 데리고 동네 놀이터에 나갔네. 그네를 밀어달라고 해서 한참을 밀어줬더니 팔이 다 뻐근하더라. 그래도 깔깔 웃는 소리 들으니 힘든 줄 모르겠네. 집에 와서는 둘 다 곯아떨어졌다.좋아요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