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영양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19분팔로우밤 산책저녁 먹고 소화도 시킬 겸 동네 한 바퀴 걸었어요... 고개를 드니 달이 동그랗게 떠 있네요. 바람이 꽤 차가워져서 이제 가을도 금방 지나가겠구나 싶었어요. 조용한 골목을 걸으니 머릿속이 좀 정리되는 기분이네요.좋아요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