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좁쌀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26분팔로우손녀 모자 뜨기날이 추워지기 전에 손녀 줄 털모자를 하나 떴답니다. 빨간색이 좋다길래 털실도 빨간 걸로 골랐어요. 저녁마다 조금씩 떠서 오늘 드디어 방울까지 달았답니다. 주말에 씌워주면 얼마나 좋아할지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네요.좋아요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