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좁쌀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27분팔로우단호박죽 쑤었어요이웃집에서 단호박을 두 덩이나 나눠줘서 호박죽을 쑤었답니다. 찹쌀가루 조금 풀고 뭉근하게 저어주니 색도 곱고 달큰하게 잘 됐어요. 한 그릇씩 담아서 경비 아저씨랑 옆집에도 갖다 드렸답니다. 나눠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아요.좋아요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