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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한 구관조
딱한 구관조

마라탕 땡기는 날

점심에 회사 근처 마라탕집 감. 넓적당면이랑 청경채 잔뜩 넣고 1단계로 시켰는데 그래도 꽤 얼얼했음. 밥 반 공기 말아서 국물까지 거의 다 먹음. 스트레스 받는 날엔 역시 매운 게 최고임.

마라탕 땡기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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