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한 구관조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31분팔로우마라탕 땡기는 날점심에 회사 근처 마라탕집 감. 넓적당면이랑 청경채 잔뜩 넣고 1단계로 시켰는데 그래도 꽤 얼얼했음. 밥 반 공기 말아서 국물까지 거의 다 먹음. 스트레스 받는 날엔 역시 매운 게 최고임.좋아요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