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결한 쇠부리슴새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42분팔로우고추 말리는 날볕이 좋아가 마당에 고추를 쫙 펴서 널었어예. 하루 종일 뒤집어주고 나니 허리가 좀 아프긴 해도 빨갛게 마르는 거 보면 뿌듯하네예. 올해는 고춧가루 넉넉하게 빻아서 아들네도 좀 보내줄라꼬예. 며칠만 더 말리면 될 것 같아예.좋아요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