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결한 쇠부리슴새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42분팔로우찜질방 다녀왔어예동네 언니들이랑 찜질방에 갔다 왔어예. 뜨끈한 데 누워 있으니 어깨가 확 풀리데예. 식혜에 맥반석 계란 까 묵으면서 수다 떠니까 시간 가는 줄 몰랐어예. 담에 또 가자꼬 약속하고 왔어예.좋아요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