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결한 쇠부리슴새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42분팔로우오래된 목욕탕장 보러 가는 길에 어릴 때 다니던 목욕탕 굴뚝이 아직 서 있데예. 엄마 손잡고 다니던 생각이 나가 한참 올려다봤어예. 요새는 손님이 별로 없다 카던데 그래도 문 안 닫고 있어서 고맙더라꼬예. 이번 주말엔 한번 가볼라꼬예.좋아요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