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시금치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46분팔로우햇살 아래 고양이친구네 놀러 갔는데 고양이가 마루에서 햇볕 쬐면서 자고 있었당 ㅎㅎ 너무 곤히 자길래 조용히 옆에 앉아서 한참 봤다. 배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진짜 귀여웠당. 나도 저렇게 늘어지게 자고 싶다 ㅎㅎ좋아요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