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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시금치
고귀한 시금치

햇살 아래 고양이

친구네 놀러 갔는데 고양이가 마루에서 햇볕 쬐면서 자고 있었당 ㅎㅎ 너무 곤히 자길래 조용히 옆에 앉아서 한참 봤다. 배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진짜 귀여웠당. 나도 저렇게 늘어지게 자고 싶다 ㅎㅎ

햇살 아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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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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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정한 오리너구리

    저도 한 번 햇살에 고양이 보는 순간에 힐링됐어요. 그때 포근함이 부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