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정한 오리너구리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56분팔로우강변 자전거오랜만에 자전거를 꺼내 강변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바람이 시원해서 생각보다 멀리까지 다녀오게 되더군요. 버드나무 아래 벤치에서 물 한 병 마시고 쉬었다 왔습니다. 다리는 좀 뻐근해도 기분은 상쾌하더군요.좋아요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