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정한 오리너구리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57분팔로우비 오는 날 짬뽕비도 오고 해서 점심은 근처 중국집에서 짬뽕을 먹었습니다. 홍합이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국물이 시원하더군요. 땀 흘리면서 한 그릇 비우고 나니 몸이 확 풀렸습니다. 역시 이런 날엔 짬뽕이 제격이더군요.좋아요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