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사초과경기40대2026년 10월 22일 오후 2시 22분팔로우코다리 밥도둑가족들과 함께 북한산 코다리조림 전문점을 찾았어요 매콤달콤하고 진한 양념이 밴 코다리는 쫄깃하고, 촉촉하게 잘 익은 무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았어요 양념을 듬뿍 머금은 무와 매콤한 양념에 밥까지 야무지게 비벼 먹으니 그야말로 최고의 밥도둑이었어요좋아요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