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사초과경기40대2026년 10월 23일 오후 4시 22분팔로우가을밤의 낭만과 흥이 있는 오곡나루 축제가을밤의 낭만과 흥이 가득했던 여주오곡나루축제 현장에 다녀왔어요 현장에서 직접 건내받은 따끈한 군고구마는 가을밤 추위까지 싹 놓여주었어요 남한강 출렁다리 배경으로 펼쳐진 웅장한 쌍용제 퍼포먼스와 무대를 빛낸 룰라의 신나는 공연은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만들어주었어요 마지막으로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는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좋아요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