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기2026년 10월 24일 오전 1시 26분팔로우보령 어항 해변로 노을어제 퇴근길 저녁 6시시점, 해가 막 떨어진 노을 모습이 너무 황홀해 한컷 담았어요. 모두 하루 일과 마치고 서둘러 집으로 가는 퇴근길에... 잠깐의 행복했던 마음을 성리학자님들과 나누고 싶네요. 해피해피한 주말 보내세요.좋아요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