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걷이
어제 저녁 남편이랑 둘이서 공들여 깍아 처마밑에 메달았지요. 이제 기다리면 곶감이 되겠네요. 또한 멧돌호박도 수확해서 장독위에서 일광욕 중입니다. 이 호박은 친정엄마의 겨울 보양식 호박죽으로 ...이가을 풍요로움을 학자님들에게 선물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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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남편이랑 둘이서 공들여 깍아 처마밑에 메달았지요. 이제 기다리면 곶감이 되겠네요. 또한 멧돌호박도 수확해서 장독위에서 일광욕 중입니다. 이 호박은 친정엄마의 겨울 보양식 호박죽으로 ...이가을 풍요로움을 학자님들에게 선물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어제 퇴근길 저녁 6시시점, 해가 막 떨어진 노을 모습이 너무 황홀해 한컷 담았어요. 모두 하루 일과 마치고 서둘러 집으로 가는 퇴근길에... 잠깐의 행복했던 마음을 성리학자님들과 나누고 싶네요. 해피해피한 주말 보내세요.
서해 낙조와 코스모스의 조화로움, 차한잔의 여유로움, 학자님들 주말 행복 만끽 하셔요.
오늘은 아침부터 어수선, 이리저리 심란하네요. 하지만 믿음과 신뢰로 늘 처음처럼 그자리에서 학자님들 응원합니다. 행복한 일들을 기다리며, 여기 앉아서 커피한잔 하세요. 장소제공요.
세상에 가을이 눈앞에 왔어요. 어찌 이리 색상이 완벽할수 있을까 싶네요. 그많은 분재 중에서 가장 먼저 행복을 안겨 주네요. 이가을 성리학자님들 건강과 행복 기원합니다.